[2005년도 시험일정 - 컴퓨터활용능력 1,2,3 급]
[2005년도 시험일정 - 컴퓨터활용능력 1,2,3 급]
회 구분 인터넷접수 방문접수 시험일 발표일
1 필기 2005.01.11 ~ 2005.01.17 2005.01.19 2005.02.20 2005.03.16
실기 2005.03.17 ~ 2005.03.23 - 2005.04.10 2005.05.18
2 필기 2005.04.12 ~ 2005.04.18 2005.04.20 2005.05.15 2005.06.08
실기 2005.06.09 ~ 2005.06.15 - 2005.07.03 2005.08.10
3 필기 2005.06.21 ~ 2005.06.27 2005.06.29 2005.07.24 2005.08.17
실기 2005.08.18 ~ 2005.08.24 - 2005.09.11 2005.10.19
4 필기 2005.09.06 ~ 2005.09.12 2005.09.14 2005.10.09 2005.11.02
실기 2005.11.03 ~ 2005.11.09 - 2005.11.27 2005.12.30
by ooks | 2005/02/22 10:36 | 해야할것 | 트랙백 | 덧글(0)
2005년 토익 시험 일정
2005년 토익 시험 일정

회 차 시험일자 방문 접수일 인터넷 접수일 성적 발표 예정일
제145회 2005.01.23 2004.12.06 ~ 2004.12.09 2004.11.29 ~ 2004.12.19 2005.02.13 밤 9시
제146회 2005.02.27 2005.01.03 ~ 2005.01.06 2004.12.27 ~ 2005.01.16 2005.03.20 밤 9시
제147회 2005.03.27 2005.01.31 ~ 2005.02.03 2005.01.24 ~ 2005.02.13 2005.04.17 밤 9시
제148회 2005.04.24 2005.03.07 ~ 2005.03.10 2005.02.28 ~ 2005.03.20 2005.05.15 밤 9시
제149회 2005.05.29 2005.04.04 ~ 2005.04.08 2005.03.28 ~ 2005.04.17 2005.06.19 밤 9시
제150회 2005.06.26 2005.05.02 ~ 2005.05.06 2005.04.25 ~ 2005.05.15 2005.07.17 밤 9시
제151회 2005.07.24 2005.06.07 ~ 2005.06.10 2005.05.30 ~ 2005.06.19 2005.08.14 밤 9시
제152회 2005.08.28 2005.07.04 ~ 2005.07.07 2005.06.27 ~ 2005.07.17 2005.09.18 밤 9시
제153회 2005.09.25 2005.08.01 ~ 2005.08.04 2005.07.25 ~ 2005.08.14 2005.10.16 밤 9시
제154회 2005.10.23 2005.09.05 ~ 2005.09.08 2005.08.29 ~ 2005.09.18 2005.11.13 밤 9시
제155회 2005.11.27 2005.10.04 ~ 2005.10.07 2005.09.26 ~ 2005.10.16 2005.12.18 밤 9시
제156회 2005.12.18 2005.10.31 ~ 2005.11.03 2005.10.24 ~ 2005.11.13 2006.01.08 밤 9시
제157회 2006.01.15 2005.12.05 ~ 2005.12.08 2005.11.28 ~ 2005.12.16 2006.02.05 밤 9시


* 위의 일정은 시행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by ooks | 2005/02/22 10:34 | 해야할것 | 트랙백 | 덧글(0)
[DB] 정규화~~
데이터 모델링

one to one : 차라리 테이블을 다시 합치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one to many : 제일 흔한 경우로 parent - child 관계라고도 한다
many to many : 흔치 않은 경우이다. R-DB에서는 일?K거으로 인정되지 않는 관계로 피해야 한다. 제 4정규화 필요


제 1 정규화(1NF)
- 여러 값을 가진 컬럼이 존재할 수 없다. 즉 반복되는 그룹이 존재해서는 안된다.
각 행과 열에는 오직 한 값만이 존재햐야 한다.


*고객번호 고객명 취미
====================================
1 강정희 영화
여행
2 이화숙 등산

==>

*고객번호 고객명
======================
1 강정희
2 이화숙

*고객번호 *일련번호 취미
===================================-
1 1 영화
1 2 여행
2 3 등산



제 2 정규화(2NF)
- 모든 키가 아닌 컬럼은 기본 키 전체에 의존적이어야 한다.
기본 키의 일부분에 의존적이어서는 안된다.

*사번 *프로젝트번호 부서 프로젝트 역할 고과율
==============================================================
1 a 전산 팀장 A
1 b 전산 조원 C
1 c 전산 부팀장 B
2 c 경리 팀장 A
3 c 기획 팀장 A

==>

*사번 *프로젝트번호 프로젝트 역할 고과율
======================================================
1 a 팀장 A
1 b 조원 C
1 c 부팀장 B
2 c 팀장 A
3 c 팀장 A

사번 부서
====================
1 전산
2 경리
3 기획



제 3 정규화(3NF)
- 키가 아닌 컬럼은 다른 키가 아닌 컬럼에 의존적이어서는 안된다.

*사번 *프로젝트번호 프로텍트역할 고과율
==============================================
1 a 팀장 A
1 b 조원 C
1 c 부팀장 B
2 c 팀장 A
3 c 팀장 A

==>

*사번 *프로젝트번호 프로젝트역할
====================================
1 a 팀장
1 b 조원
1 c 부팀장
2 c 팀장
3 c 팀장

프로젝트역할 고과물
======================
팀장 A
조원 C
부팀장 B



제 4 정규화(4NF)
- 3NF 테이블은 의존적인 다 대 다(many to many)관계를 가질 수 없다.

학번 이름 과목번호 과목명
============== ======================
1 우철웅 K 국어
2 리상진 K 국어
3 이철민 K 국어
3 이철민 M 수학
3 이철민 E 영어
2 리상진 H 역사
2 리상진 P 정치
1 우철웅 P 정치

==>

*과목번호 과목명
======================
K 국어
M 수학
E 영어
H 역사
P 정치

*학번 *일련번호 과목번호
========================================
1 1 K
1 2 P
2 1 H
2 2 P
2 3 K
3 1 K
3 2 M
3 3 E

*학번 이름
======================
1 우철웅
2 리상진
3 이철민



비정규화
- 그룹에 대한 합계와 같은 값을 미리 계산하여 테이블에 저장해 둔다.(일반적으로 트리거가 필요하게 된다)
예) 팡매 테이블에 새로운 데이터가 변경될 때 마다 테품 제이블의 총 판매 수량 컬럼이 변경된다.
- 한 테이블에서 자주 사용되는 행들과 그렇지 않은 행들을 분리하여 두 개의 테이블에 둔다.
(이럴 때에는 UNION으로 다시 연결시킬 수 있다.
- 다른 테이블에 의존적이지만 자주 JOIN에서 사용되는 컬럼을 중복하여 테이블 안에 하나 더 만든다.
예)
*상품코드
고객코드
대리점코드
대리점의 지역코드 <= 필요없으나 성능향상 검증후 넣을 수 있다.

*대리점의 코드
지역코드



흔히 하는 오류
- L자형 테이블
- 더 쪼갤 수 있는 컬럼
- 색인 설정(디자인시/튜닝시)
by ooks | 2005/01/27 11:18 | DB 디비함봐봐~ | 트랙백(1) | 덧글(0)
컴퓨터에 랜카드가 2장
휴..이것대문에..고생한거 생각하면.... 이휴..
////////////////////////////////////////////////////////////////////////////

컴퓨터에 랜카드가 2장 이며, 서로 다른 망에 사용될 경우,

접속하고자 하는 IP주소로 가기위해 어느 랜카드를 타고 가야하는지를

결정해야 하는데, 라우팅 테이블을 설정하지 않을 경우, 보통

하나의 랜카드로 집중해서 보내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의 망은 사용가능하고 다른 망은 사용 불가하게 되죠.



Windows에서는 route라는 명령어를 사용하여 routing table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DOS prompt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batch file(*.bat)로 만들어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route PRINT

현재 routing table을 보여줍니다.



route ADD 157.0.0.0 MASK 255.0.0.0 157.55.80.1

destination IP가 "157."으로 시작하는 경우 gateway 157.55.80.1 로 가도록

추가설정하는 경우입니다.



route DELETE 157.0.0.0

routing table에서 157.0.0.0 설정을 삭제하는 경우입니다.



위 명령들을 응용하여 내부망과 외부망 설정을 추가하시고, 이것을 batch file로 만들어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시면, 컴퓨터를 리부팅한 후에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답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이상, 별문지기(www.swnara.com)였습니다.
by ooks | 2005/01/22 10:10 | SoftWare | 트랙백 | 덧글(0)
소프트웨어 단속을 피하는 프로그램들
첫 글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엄청난 불법 프로그램들을

회사에 뿌리며 살다가 갑작스런 저자권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이젠 회사나 학교에서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대체프로그램도 찾았는데... 이 대체 프로그램에 대해

앞으로 사용기 등을 올리겠습니다.

물론 대체프로그램이 없는 것들은 회사에 압박을 가해 구매를 유도해야겠죠?



M$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리눅스 기반의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일단 제가 대체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공짜라고 하는 것들은

제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뜰입니다.



1. 문서 에디터 :

- 상용: 울트라에디트, Lemmy (윈용 VI)

- 공짜: 아크로에디트, 이지패드, gvim (윈용 VI)



: 워낙 유닉스 에디터 vi에 익숙해져서 웬만한 에디터는 lemmy로 사용을 하는데

이놈아가 언제부터 갑자기 상용이 되는 바람에 크랙을 이용하다 gvim을 알게되

었습니다. Lemmy 보다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지만 공짜라는 데 원츄b!



2. 압축

- 상용: 윈집, 알집, 윈라

- 공짜: 밤톨이, 빵집



: 지금은 빵집과 밤톨이는 둘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자 장단점이 있지만 빵집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에 명령 프롬프트를 추가할 수 있는데 이게 정말 좋은 기능

입니다 (물론 몇몇에 국한되지만..). 이 기능을 이용하면 해당 디렉토리에서 도스

창을 열 수 있으므로 한글과 영문이 섞여 있는 복잡한 디렉토리를 cd로 귀찮게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dos 창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한테만 편한 기능입니다.



3. 텔넷

- 상용: CRT, NetTerm

- 공짜: zterm, PineTerm

: 리눅스 서버에 텔넷 접속해서 프로그래밍하시는 분들, 대개 M$ OS를 사용하면서

vim의 칼라를 사용하고자하는 분들은 대개 CRT를 사용합니다. 근데... 공짜 프로그램

중에서 여러 놈이 이 기능을 지원하는데.. 특히 PineTerm의 경우 첨엔 칼라가 이상하게

나와서 실망을 했었는데... 칼라 매핑을 적당히 조절하니 이놈이 물건이 되었습니다.

특히 한글로 주석다시는 분들, X-manager나 직접 Linux에서 vim 쓰시면 한글 모드에서

ESC 키로 영문 모드로 전환되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이놈이 이 기능이 지원됩니다.

한글주석을 열씨미 달다 ESC 누르고 hjkl로 커서 이동을 아무생각없이 누를 때 자동으로

영문모드로 먹어 주니 환상입니다. 게다가 이 놈은 개발자가 기존 텔넷 클라이언트에

실망을 하고 만든 놈이니 프로그래머들한테 좋은 기능도 많답니다.



4. FTP 클라이언트

- 상용: WS-FTP, ALFTP, CuteFTP

- 공짜: FileZila

: FTP 클라이언트는 공짜가 많지만 제가 여러개 사용해보고 이놈만 쓰기로 했습니다.



5. LCD 플레이어

- 상용: CDSpace

- 공짜: 콩이

: LCD 파일이야 워낙 CDSpace로밖에 못 하니깐 구매를 하려다 콩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 이놈을 쓰기로 했습니다. CDSpace 개발사에서 일종의 애드웨어로 출시한 것인데

어차피 lcd 파일이야 가끔 오픈해서 사용하면 되니깐... 걍 이놈을 씁니다.



6. ISO 플레이어

- 상용: WinISO, CDSpace

- 공짜: 데몬, ISOBUSTER

: 이놈이야 워낙 유명하니깐 아실테구요...



7. 패킷 분석프로그램

- 상용: Sniffer, NetBoy

- 공짜: Packetyzer

: 패킷 분석은 해커들이 많이 사용하신다고 아실텐데... 네트워크 엔지니어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지요, 저 역시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아니지만 장비개발자 입장에

서 많이 사용합니다. 물론 Sniffer가 최고의 프로그램이라고는 인정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1 copy에 300만원이 넘죠...) 대체 프로그램을 열나 찾았는데.. 대부분 ethereal

을 쓰시더군요. 근데 ethereal으로 캡쳐한 패킷은 칼라로 구분이 안되서 약간은 불편했

는데... Packetyzer는 ethereal 기반으로 UI를 개선한 프로그램입니다. Sniffer보다 실시간

캡쳐에서는 우위를 보이지만, 패킷 생성 및 전송 기능은 약간 떨어집니다. 그래도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by ooks | 2004/11/12 16:05 | SoftWare | 트랙백(5) | 덧글(1)
하라 히데노리
하라 히데노리




하라 히데노리,
내가 어중간하게 좋아하는 작가다.

겨울이야기, 괴짜들의 승부사, 그래, 하자! , 내집으로 와요, 시소 게임, 언제나 꿈을 , 청공, 프리킥, 위의 Someday....
그 사람이 그린 만화들인데, 이중에 괴짜들의 승부사를 빼고는 전부 봤다.
근데, 항상 느낌이 껄끄러웠다. --;


왜 그렇냐면,
이사람의 주인공은 우유부단하고, 의지도 박약하고, 능력도 별로 없고, 예쁜 여자 친구가 있고, 또 다른 예쁜 여자가 얘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끝의 두가지만 빼면 만화를 보는 내내 "얘, 나랑 비슷하네..." 라는 느낌에 굉장히 우울해진다. 특히, 이 작가는 취업재수생이나 대학 재수생이란 상황을 자주 다루는데, 그 우울한 상황에서 이런 우울한 성격을 가진 녀석이 나오니 기분이 지저분해질 수 밖에..

그렇지만,
이 작가의 만화를 보게 되는 이유는...
그 상황속에서 그 캐릭터가 가질 수 있는 감정 처리를 현실적으로 해낸다는 점이다.
우울한 상황에대해서 심하게 고민하는 모습은 그림 체(약간 아다치 미츠루 와같은 학원 명랑물 비슷하지만 좀더 어른스럽고 거친 터치)와 더불어 우유부단한 대사처리, 생각 대사로 정말 체감이 된다.

위의 someday는 시대적으로 언제 나온건지 확인은 안해봤지만,
느낌상으로는 꽤 최근의 작품이 아닐까 싶은데,
그렇게 생각하게된 연유는, 결론이 해피엔딩이기때문이다.
물론, 꼭 그래야할 논리적인 이유는 없지만...대체로 좀 우울한 결론 내기를 좋아하는 작가들은 생활이 좀더 윤택해지거나 사랑을 하게되거나 하는 이유로 해피한 작품 만드는 형태로 가는 사람들이 있길래 드는 생각이다.
이 작품에서, 요 녀석은 이쁜 여자 친구가 있고 취업이 엄청나게 안되는 티미한 녀석인데, 앞서 말한데로 딴 여자랑 바람피우고, 그 새 여자한테 차이고, 그러다가 결국은 취직도 되고 전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산다는 얘기다.
이렇게 간추려놓으니까 ....정말 마음에 안드는 내용인데, 그 안에서 이녀석의 성격과 상황과 고민을 보고 있자면 어쩐지 그럴 수 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 (심리묘사가 꽤 괜찮다.).

해피하게 끝난 다른 작품도 있었던 거 같긴한데,
그나마 이게 낫다.

도대체 왜 이쁜 여자들이 저런 녀석한테 끌리는 거냣!!!
일본이란 나라는 참...쯧쯔 --;

by ooks | 2004/11/12 13:47 | 삶의 여유 한 잔 ~~* | 트랙백(1) | 덧글(1)
[잡설]사람은 언제나 행복을 찾는 생물...그런데 행복이 뭔데?

[요즘에는 족제비도 자기 행복을 찾는다! 하물며 인간은 더하면 더하지 못하겠는가?]



[잡설]사람은 언제나 행복을 찾는 생물...그런데 행복이 뭔데?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살아갈까? 돈? 명예? 사랑? 진리? 쾌락? 참, 다양하기도 하다. 하지만 인간이 이런것들로 하여금 궁국적으로 생산하려하는건 단순하게도 하나다. 무엇이냐구? 당연히 행복이지 뭔가?

『행ː복(幸福)[명사]
1.복된 운수.
¶당신의 행복을 빕니다.

2.[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마음에 차지 않거나 모자라는 것이 없어 기쁘고 넉넉하고 푸근함, 또는 그런 상태.』

이것이다! 행복!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이 세상을 산다. 내세에서든 현세에서든 한번 태어났는데 한번도 행복하지 못하면 억울하지 않은가? 그렇기에 인간의 궁극적 목표는 행복이다. 아닌것 같은가? 글쎄,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도록, 자신이 지금 행복을 원하는가 원하지 않는가를. 99.9999%의 인간이라면 행복을 원하는 인간일 것이다. 아이도 어른도 늙은이도 그들이 살아있는한 찾아 헤매이는것은 행복이다. 아~! 꿈에도 그리는 그대여~! 행복이여~! 인류의 영원한 과제여~! 영원한 행복이여~!
응? 나머지 0.0001%는 뭐냐구? 인간이 아니다. 다른 세계에서 차원이동한 녀석이니 신경끄자. (당신은 사이케X이라같은 곳에서 나오는 인간이 인간같은가?) 내 이야기는 인간을 기준으로 하는 이야기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뭔가 의문점이 생기지 않나? 안생긴다고? 크어억! 지금까지 내 이야기를 들으며 뭘 생각했단 말인가?! 뭐, 행복을 생각했다고? 그래, 잘 아는군? 그런데 과연 우리가 이토록 오매불망하며 찾아다니는 행복이란 녀석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은 한번쯤 해봤겠지?(안해봤으면 당신은 정말 행복한 녀석이던가 정말 불행한 녀석이다.) 과연 행복이란 무엇인데 이토록 사람들이 원하는 걸까?

사람들은 말한다. [아~! 행복해~!] 그리고 얼굴에는 세상을 모두 가진것 같은 뿌듯함이 서린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창자가 끊어지고 심장이 오그라들며 간질 증상이 일어날 정도로 부러운 얼굴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인간으로서 슬슬 [나역시 행복해지고 싶다]란 생각이 든다. 응 그런데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가장 손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간단하다. 행복한 녀석을 찾아가 내가 억울한 만큼 손을 봐준뒤(가끔 이 과정에서 행복을 찾는 인간들이 종종 생기는데 주저없이 정신 상담을 받기를 권한다) [어떻게 행복해졌냐?]라고 물어보면 되는것이다. 그자식도 행복해졌는데 나라고 행복해지지 못할까?

자 어떤가 행복해 졌는가? 아, 거기 손에든 칼은 버리도록 만약 이 방법으로 행복해졌다면 당신은 자기기만의 천재다! 절대 행복해질리 없잖은가? 그러니까 내 말 듣고 그 손에 든 XX는 치우라니까!
흠흠! 흔히 사람들이 [아~! 행복해~!]라고 말하는건 [아~! 원하던걸 이뤘어~!]라고 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사람의 숫자만큼 생각의 숫자와 욕망의 숫자가 있다. 남과 완벽하게 똑같은 욕망을 가진 사람이 있을리가 없지 않은가?

그런데 여기서 잠깐, 내가 뭔가 이상한 말을 꺼냈는데 욕망이라고 했는가?

『욕망(欲望·慾望)[용―][명사][하다형 타동사] 무엇을 하거나 가지고 싶어 간절히 바라고 원함, 또는 그 마음.』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마음이라니? 사람들이 행복을 찾을때 항상 갖는 그 마음이 아닌가? 뭐, 욕망과 행복을 같이 보지 말라고? 왜 안되는가? 신성모독이라도 되는가? 당신은 왜 욕망과 행복이 틀리다고 그렇게 당당히 말하는가? 그 둘이 분리된것을 당신은 확실하게 정의내려 말할 수 있담 말인가? 쳇, 그럼 그 이론으로 이 세상의 평화와 안녕에 힘써주기 바란다. 괜히 이 글을 읽으면서 분노할 필요없으니 말이다.

인간은 욕망을 이루면 만족한다. 행복해진다. 행복이란 바로 욕망의 충족이 아닌가? 욕망의 충적이라고 하니 행복이란 녀석도 므흐흐흐 해진다. 음,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사실이지 않은가?
[아, 정말 사고 싶었던 책을 샀어! 행복해~!]. [내가 그토록 원하던 그녀(그)의 사랑을 얻었어! 행복해~!], [아! 이것이 내가 그토록 원하던 진리인가? 행복해~!]
이 모든게 욕망이 충족된 소리지 않은가? 아직도 귀에 거슬리는가? 하긴 인류의 1만 3000년 역사가 진행되며 대대로 내려온 고정관념의 힘은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욕망을 권하는 자. 그 이름 사탄.] 하하하! 멋지지 않은가? 행복을 권했는데 악마라니? 미안하지만 필자가 권하는 욕망은 악마의 무절제한 욕망(인간 본연의 욕망)이 아니다. 그러는 신을 따르는 이들은 행복을 원하지 않는단 말인가? 웃긴다. 그들은 천국이라 불리는 가장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놓고 살고있지 않은가? 신성모독이라고? 누누히 말하지만 그렇게 화낼 기운이 있다면 그 열정을 가지고 세상의 평화와 안녕에 이바지 해주길 바란다.

행복의 욕망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욕망의 성취다. 과한 욕망은 파멸을 부족한 욕망은 불행을 가져온다. 쉽게 보이는가? 흐흐흐흐, 한번 이뤄보도록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욕망의 성취를 끊임없는 욕망을 지닌 인간의 몸으로 말이다. 그리고 행복을 쟁취하기 바란다.
응? 그런데 왜 내 손에 수갑을 채우는가? 응? 왜 날 끌고 가는가? 끄어억! 난 사이비 종교단체의 교주가 아니라고!!!


-불구속 입소된 사이비 교주 프X윈드의 자서전(내가 한 투쟁:불법 금서)에서
by ooks | 2004/10/14 09:32 | 눈에 뛰는 Something ^^ | 트랙백 | 덧글(0)
읽고 있는 책
Essential C++
스탠리 B. 립먼 지음, 최세영 옮김, 곽용재 감수 / 인포북
나의 점수 : ★★★

지금 보고 있는 책.. 감수의 글 읽고 있는중... 이 시리즈는 참으로.. 새롭다. 주입식이 아닌.. Thinking 방식이다.. 남는거는 많지만, 고통스러운 학습법 ㅡ.ㅡ"
by ooks | 2004/10/12 11:56 | 읽고 있는 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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